TEST SERVER!!

친환경 약품살포(R)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8-15 00:00:00 조회수 110


◀ANC▶
MBC가 집중보도한 파리떼로 뒤덮인
진해지역 바닷가 마을에 대해
정부가 방역대책을 내놨습니다.

문제점이 지적됐던 환경영향평가도
적극 개선키로 했습니다.

김성주 기자.


◀VCR▶1분27초

파리떼로 뒤덮인
진해지역 바닷가 마을을 찾은 공동조사단이
방역대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파리떼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준설토 투기장이 주요 방역대상입니다.

해양수산부는 보건당국의 자문을 받아
그동안 2차환경오염 우려때문에 방치되온
이곳에 일종의 성장 억제제인
미생물 약품을 살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환경에 문제가 없는 약품을 살포하겟다."

또 준설토 투기장 복토시기도 최대한 앞당겨
파리 서식환경 자체를 없앨 계획입니다.

비판을 받았던 환경영향평가도
개선키로 했습니다.

그동안은 평가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조사되지 않았던 해충이나 위생곤충
발생 가능성도 적극 반영하겠다는 겁니다.

◀INT▶해양수산부
"곤충 발생뿐 아니라 다른 위험요소도 반영."

◀INT▶환경단체
"상식적으로 일어날 일..늦으면 막지못해."

이를위해 해양수산부는 방역대책 수립을 위한 테스크포스팀 운영에 들어갔으며
피해가 재발하는 걸 막기위해
위생해충의 월동상태도 조사키로 했습니다.

MBC 김성주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