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구영지구 아파트 분양에서
호남에 기반을 둔 건설업체 3곳이 대거
울산 공략에 나선 가운데 충청권 건설업체도
다음달 울산 진출을 노립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충청권지역 유명
건설업체인 모건설업체가 울주군 삼남면
교동지구에 700여세대 아파트 분양에 나설
예정입니다.
건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이 활기를 띠면서 호남에 이어
충청권 아파트 업체까지 울산에 진출하는 등
울산지역이 전국 건설엊체의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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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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