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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14) 말복이었는데, 많이 더우셨죠.
계속되는 더위는 이번 주말은 돼야
한풀 꺾인다고 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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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말복인 오늘(8\/14) 해수욕장에는 막바지
피서 인파로 붐볐습니다.
비치 파라솔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바나나 보트에 몸을 싣은 피서객은
환호성을 지릅니다.
냉수대가 형성된 바닷물은 매우 차가웠지만 물놀이에 푹 빠졌습니다.
◀INT▶이신자\/부산시 좌천동
계곡에도 피서객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텐트로 햇살을 가리고 계곡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힙니다.
◀INT▶김소진\/초등학교 1학년
뜨거운 삼계탕으로 몸을 보신하며
말복을 이기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오늘 울산은 낮최고기온이
33.7도까지 올라갔으며 6일째
계속된 열대야 현상은 오늘 밤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더위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비가 온 뒤
한풀 꺾일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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