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4.4도까지 올가가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불볍더위가 이어지면서 시가지는 대체로 한산한 모습을 보였지만 진하해수욕장과 석남사 계곡
등에는 피서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5도의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와같은 무더위가 당분간 계속되다 다음주 목요일과 금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꺽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이 25.5도를 기록하면서 5일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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