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교총학생회는 오늘(8\/13) 광복
60주년 일제 만행 규탄대회를 갖고 일본이
과거사에 대한 사죄와 반성이 없을 경우 청년의 이름으로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경기도 나눔의 집 소속
위안부할머니 3명이 참석해 일제 만행을
고발하고 일본정부의 사과와 손해배상 등을
재차 촉구했다.
오늘 대회장에는 또 컴퓨터 3대가 설치돼
참석자들이 일본정부 홈페이지 국정 의견
접수창구로 피해보상과 사죄 등을 촉구하는
e-메일을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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