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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양극화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8-12 00:00:00 조회수 71

◀ANC▶
울산 아파트 분양 가격이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고급화되고 대형화되는 추세 때문인데
소형 평형대 아파트와 큰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모델하우스.

제일 적은 평수가 67평이고,
평당 분양가는 평균 천170만원으로
단연 최고입니다.

◀INT▶차기훈 소장\/00건설모델하우스
"울산 소득 수준이 높아서
원만하게 분양될 것으로 본다"

그러나 여느 모델하우스와 달리 관람객이
많지는 않습니다.

너무 비싼 탓으로, 위화감마저 조성됩니다.

◀INT▶모델하우스 관람객
"그냥 구경왔어요, 너무 비싸요,
빈익빈 부익부를 느껴요"

울산 아파트 분양가는 지난 2천년
400만원대가 최고였고 올해초만해도
700만원대였는데 몇달만에 천200만원으로
뛰었습니다.

대형 건설업체가 대형화되고 고급화된
아파트를 잇따라 분양하면서 주변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가격 격차를 더욱 더
키우고 있습니다.

울산 도심일수록 그리고 큰 평형일수록
가격 상승이 큽니다.

반면 울산 외곽에 짓는 소형 평형은 분양도
잘 안되고 기존 아파트도 보합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s\/u▶울산에서도 아파트 가격이 지역과
평형에 따른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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