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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추진하는 방폐장을 유치를 저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심완구 전 시장의 사면은 결국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이밖의 정가소식을 담은 울산풍향계,
000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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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방폐장 유치를 저지하라.
지역 정가에 새롭게 떠오른 화둡니다.
어제(8\/12) 울산시가 경주시의 방폐장 유치
움직임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도 월성지역 방폐장
건립의 부당성을 산업자원부에 전달하고
울산시와 공동 대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의회도 오는 16일 경주시의
방폐장 유치신청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경주시 의회를 방문해 항의서한문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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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대통령에게
건의한 심완구 전 울산시장에 대한 특별 사면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정부는 오늘(8\/12) 420만명에 달하는
8.15 대사면 대상을 발표했지만 뇌물 수수죄로
수감된 심전시장은 사면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에따라 심 전시장 주변에서는 심시장의 건상상의 이유를 내세워 형집행 정지 신청을
준비할 게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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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신설과 관련해 울산출신 여.야 의원
할 것 없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여당 의원은 울산시의 부담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니냐는 갑작스런 발언을 내뱉는가 하면
야당 의원들은 울산시민의 염원인 국립대
설립에 다소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정치권 일부에서는 선거를 10달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박맹우 시장
흔들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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