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업장에서 비슷한 유형의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석유화학업체 시설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진단과 함께 대형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8\/12) 오전 10시 25분쯤 남구 상개동 KP 케미칼 공장 보일러 가열라인에서 열매체유류가 누출돼 8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도 KP케미칼 섬유원료 생산공정에서 배관이 파열되면서 열매체유류가 유출돼 화재가 발생하면서 수억원의 재산
피해를 입고, 공장 정상가동에 큰 차질을 빚은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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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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