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8\/12)
경주지역에 중저준위 방폐장을 설치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산업자원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이 문제를 앞으로 울산시와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 의원은 산자부에 보낸 자신의 입장을 밝힌
글에서 경주월성지역은 울산과 접경지역에
있는데다 예정지 반경 30km 이내에 울산 도심이 포함돼 있어 울산시민들이 경주시민보다 더 큰 영향을 받게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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