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으로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가 업무에 복귀했지만, 울산공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8\/12) 정상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조종사들이 업무에 복귀는 했지만, 국내선을 정상화하는데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불편의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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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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