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1) 저녁 8시 4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엔진공장에서 작업중이던
협력업체직원 27살 김모씨가 차량 뒷바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두운 공장에서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준수 여부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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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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