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일제치하 언양청년단 간부로
활동한 이동개 지사를 독립유공자로 선정해,
60주년 광복절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기로 했습니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이동개 지사는 울산시 언양 서부리 출신으로 1925년 3월 언양청년단 간부로 활동하며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펼치다 체포돼 1929년 4월 징역 8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또 후손이 현재 울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방재구 지사와 배종철 지사를 새로 국가유공자로 선정해 대통령 표창을 서훈키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