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0돌을 맞는 광복절을 앞두고 이번
주말 종군위안부 피해할머니 육성증언과 범시민
규탄대회가 열립니다.
한국청소년지도자협회 울산시지부 등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일제강점기에 억울하게 희생된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육성 증언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행사를
마련합니다.
이날 행사는 본행사와 장외 행사로 나눠
진행되며 피해 할머니 작품전시와 판매,
현장 모금 활동,일본 수상관저에 피해보상
항의메일 발송 등의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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