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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8-11 00:00:00 조회수 155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1)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회사측의 무성의로 진전이 없다며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협상 결렬을 선언한데
이어 오늘(8\/11) 조합원을 대상으로 임.단협
보고 대회를 가졌으며,앞으로 조정 신청과 파업 찬반투표 등의 수순을 밟을 예정입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올해 임단협이 검찰의
채용비리 수사로 예년보다 늦게 시작돼 심도
있는 협상을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다며,협상
재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임금 10만9천181원
인상, 주간 연속 2교대제 실시, 노조의 경영
참여 확대 등의 요구안을 회사 측에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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