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수리 조선에서 선박신조로
사업을 전환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포조선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440억원,
매출이 501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영업이익 37.6%, 매출 46.1%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부터 선박 수리에 사용하던
도크 한개를 선박신조로 전환하면서 선박건조가
늘어났고,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로 수주실적을
올려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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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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