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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연계 관광상품 개발 시급(부산)

입력 2005-08-11 00:00:00 조회수 91

◀ANC▶
내년으로 다가온 크루즈 부두의 개장을 앞두고
관광상품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부산을 찾은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에 걸맞는 부산의 첫인상을
어떻게 심어주느냐가 관건입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지금까지 부산을 찾아온 크루즈 유람선들은
정박할 부두가 없어
컨테이너 재래부두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비친 부산항의 첫인상은
도심곳곳에 넘쳐나는 컨테이너 화물이었습니다.

내년에 크루즈 전용부두가 완공되면,
관광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해수청INT▶
"현재 22척인데 많이 늘것.."

(S\/U)대형 크루즈 선박의 부산 기항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광객들을 끌어들일수 있는
관광상품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부산시는 본격적인 크루즈 관광 시대에 대비해 크루즈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 코스와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사찰 투어와
천혜의 자연 관광지를 포함한 관광코스가
가장 유망하는 평갑니다.

◀시청INT▶
"여러가지 코스..."

올들어 부산에 5천톤급 이상 대형 호화유람선이 기항했던 횟수는 모두 16차례.

크루즈 관광객수는 만여명에 이릅니다.

본격적인 크루즈 관광시대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을 겨낭한 다양한 관광상품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mbc news 이만흥.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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