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내년도 예산 편성은 "긴축재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해 자체세입 증액은 기대하기 어려운 반면 도시기반시설과 복지, 환경,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출규모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상예산은 적정화하고 사업예산은
계속사업의 마무리 위주로 반영하며, 주요
투자사업은 효율성을 철저히 검토해 반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 예산편성에 앞서
실.국별로 관련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갖거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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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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