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근무 기강이 느슨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특별 복무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최근 휴가를 간 공무원의 업무를
대행하지 않거나, 점심시간을 2시간 이상 갖는 공무원이 생겨나는 등 공무원들의 복무 기강이 해이해 졌다며 자체 점검에 나섰습니다.
또, 근무시간에 불필요한 업무로 자리를
뜨거나 불량 사이트에 접속에 시간을 낭비하는행위도 가려내 인사상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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