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음주운항 선박이 잇따라 적발돼
대형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8\/8) 오전
동구 방어진항에서 63살 김모씨가 만취한 상태로 어선을 운항하다 입건됐고, 지난달 30일에는
충돌사고를 일으킨 56살 이모씨를 음주측정한
결과 음주운항사실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울산항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위험물질 운반선이 다니는 만큼 음주운항으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을 강화 하겠
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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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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