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에
대비해 전주와 가로등에 부착되는 불법 광고를
막기 위해 방지판 설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불법 광고물 방지판은 태화로와 ,번영로,
문수로,삼산로등 울산지역 주요 도로 전주와
가로등 2천여개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시청에서 태화로터리 구간과
공업탑 로터리와 울주군청 구간을 시범구간으로
설정해 색상과 디자인,마감기술을 차별화 한
시범 가로망 조성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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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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