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업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하반기부터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시정
하는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9) 열린 기업사랑운동
추진협의회에서 이달부터 월 1회 기업체를
방문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 기업과 관공서간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조만간 협조공문을 보내고
신청업체를 접수한 뒤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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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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