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간 복선전철 사업의
효문공단 통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의가 오늘(8\/9)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건교부, 산자부,효문공단입주업체대표,주민대표등이 참여해 복선 전철계획
노선과 관련해 의견을 듣고 다음달 열릴
갈등조정회의의 대표자와 회의장소, 회의 기간 조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효문공단 통과문제를 두고 이해당사자간의
입장차이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포항간
복선전철은 건설 교통부내의 갈등조정회의를
통해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