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표수리로 사태봉합 의혹 제기

입력 2005-08-09 00:00:00 조회수 14

초등학교 교사의 학부모 성추행사건
시민단체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8\/9)
성명을 발표하고 울산시 교육청이 해당교사의
사표를 수리해 사태를 서둘러 봉합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파면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공동대책위는 정직 2개월의 솜방망이 처분을
내린 뒤 사회여론이 심상치 않자
해당교사가 사표를 제출했으며
이를 시교육청이 수리한다면
각본에 따라 사태를 봉합해 또 다른 의혹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달말 해당교사에게
정직 2개월 처분했으나 재심요구가 거세지자
이를 검토하고 있으나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