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점심을 먹을 곳이 없어진 결식아동들을 위한 여름캠프가 열렸습니다.
굿네이버스는 오늘(8\/9)부터 이틀간 울산시 사회복지관 협회와 8개 초등학교에 다니던 240여명의 결식아동들과 함께 경주에서 열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는 방학동안 점심을 먹을 곳이 없는 아동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서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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