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을 앞두고 각 경기 가맹단체가
마련하는 프레대회가 울산을 알리는 역할은
물론 체전 경기장 사전 점검의 효과까지
거두고 있습니다.
화랑기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가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지난 4일 개막돼 전국체전
대회 운영 사전 점검을 겸하고 있으며
오는 18일부터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협회장기 전국 남.녀 단체대항 태권도 대회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 전국유도대회를 시작으로
전국체전 전까지 이같은 사전대회가 계속된다며
어제(8\/7) 태화강에서 열린 전국 수영대회도
태화강에서 열리는 조정과 카누 경기의
사전대회 성격을 띠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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