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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와 파면은 다르다며 네티즌 격분

입력 2005-08-08 00:00:00 조회수 48

학부모 성추행 등으로 교육청으로부터 정직
2개월의 처분을 받은 교사에 대해 시민단체
항의가 쏟아져 지난주 스스로 사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네티즌과 시민사회단체들이 격분하고 있습니다.

네티즌과 시민공동대책위는 사표와 파면은
엄연히 다른 것이며 교육청이 사표를 수리 하는 등 사태를 봉합할 경우 거센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교육청은 아직 해당교사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으며 사표제출과 상관없이 파면 혹은 해임 등을 결정하기 위한 재심의 징계위를 개최할지 여부를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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