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자
울산 현대호텔 노조는 오늘(8\/8)부터 호텔
앞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호텔 노조는 지난 18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했고, 10일 동안 협상 조정기간도 거쳤지만 제대로 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노조 간부를 중심으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현대호텔 노조는 회사측과 협상 창구는 열어둔 채, 임단협 투쟁을 알리는 대시민 홍보에도
나서며 적극적인 투쟁을 펼친다는 방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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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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