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로와 해로를 통해 대북차관 식량이 수송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항에서는 오늘(8\/8) 처음으로
대북차관 식량인 쌀 선적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제10차 남북경제협력
추진위원회에서 차관형식으로 북한에 제공하는
대북차관 식량은 오늘부터 선적을 시작해 오는
15일쯤 흥남항으로 출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오는 11월까지 울산항에서만
6차례에 걸쳐 모두 4만8천톤의 쌀이 북한측에
전달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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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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