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절을 앞두고
“울산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함께”가 주관하는
청소년 독도대장정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청소년 100여명은 오늘(8\/8)
울산대공원에서 출발해 시청, 북구청까지
9.3km와 포항 시내 3km를 도보하며
일본의 역사왜곡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0일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현장 방문해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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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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