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7) 10시쯤 남구 야음동
모 입시학원에서 불이나 사무용품 등 840만원
상당을 태우고 소방서 출동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휴일이여서 수강생 등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또 침대에 옆으로 누워 잠자던 생후 3일된
남아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어제(8\/7) 오후 6시쯤 동구 동부동
김모씨의 생후 3일된 아들이
침대에서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김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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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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