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에서는 공직자 18명이
비리와 관련해 면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 청렴 위원회는 지난 2천2년부터 3년간
비위 면직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모두 천76명의 공직자가
각종 비리에 연루돼 면직됐으며,
이 가운데 울산시 공무원은 10명,
울산 교육청 소속은 모두 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 교육청의 경우
서울 14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공무원이
비리에 연루돼 면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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