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경기도 포천시에서 열리는
"제46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울산에서는 고래잡이 재현놀이가 출전하기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은 올해 IWC를 개최하면서
고래도시의 이미지가 높아진 상태여서
고래잡이 재현놀이를 통해
다시 한번 이를 각인시킬 계획입니다.
지방의 전래민속을 발굴 보존하기 위해
열리는 이 행사에는
16개 시, 도와 이북 5도에서 각각
1팀씩 출전하는데
올해는 21개팀에서 천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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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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