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3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현역 기초의원의 재출마 비율은 높을 것으로
분석되는 반면 현역 시의원들의 재출마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달 초 울산시 선관위가 실시한
개정 선거법 설명회에는
울주군 의회를 제외한 나머지 4개구 의회에서 70%이상의 현역 의원들이 참가해
내년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반면 시의회 19명의 의원 가운데
재출마하는 인사는 30%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상당수는 기초단체장 공천권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내년부터
지방의원의 처우가 크게 개선되기 때문에
치열한 기초의원 선거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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