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8\/6)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신기마을 앞 해변가에서
바람을 쐬던 65살 김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허우적 거리던 것을 마을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또 오늘(8\/6) 오후 2시 30분쯤에도
동구 일산동 일산해수욕장에서
잠수놀이를 하며 수영을 하던 37살 이모씨가
물에 빠져 구조됐지만 중탭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