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집중단속에도 불구하고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운전자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 6월부터 2개월 동안
교통안전 선 지키기 운동을 벌이며
집중 단속을 펼친 결과
안전띠 미착용이 1만 2천 41건으로
전체 단속건수의 65.6%에 해당했습니다.
또 안전모 미착용이 2천 886건,
정지선 미준수 1천 472건, 무단횡단 916건
등으로 나타나 안전의식 불감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