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8\/5)
최근 실시된 4대 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된
김석기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김석기 당선자를 상대로
보디빌딩협회 회원 8명이 협회장인 김씨의
당선을 위해 선거인단을 상대로
지지를 당부하는 전화를 했는지 여부와
이를 알고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했지만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다다음주초쯤 김석기 당선자를 소환해
연하장 발송과 소년체전 격려금 전달,
학교운영위원의 밥값을 결제한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기소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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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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