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북구 천곡동의 한 과수원에서
어미를 잃은 채 발견된 고라니 2마리 가운데
한마리가 방사됐습니다.
오늘(8\/5) 대공원 인근 야산에 방사된
고라니 형제는 지난 6월 발견돼 북구 화봉동
50살 윤승양씨가 맡아서 키워왔으며, 발견당시 모두 4마리였지만 2마리는 안타깝게도
죽었으며,한 마리는 이동도중
달아났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야생동물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내년말까지 남구 야음 근린공원내에 야생동물 구조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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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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