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준비한 축구용품이 북한에
전달됐습니다.
울산통일축구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8\/5)
육로로 판문점을 통해 북한에 들어가
조기축구회 회원들과 지역 기업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축구화와 축구공 등 1톤 분량의
축구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개성에서 열린 우리겨례
하나되기 울산 운동본부와 북측 민화화해협의회
간의 실무회담을 통해 성사됐으며 지역차원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남북 체육교류사업이라는
점에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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