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8\/5) 오후 1시20분쯤
울주군 선바위 상류 200m지점에서
10살 김모군이 물놀이를 하던 중
수영미숙으로 떠내려가던 것을
경찰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이밖에 지난달 30일에는 울주군 범서읍
사일마을 앞 태화강에서 15살 안모군이
깊이 3m의 강물에 빠져 숨지는 등 최근
크고 작은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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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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