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을 하며 홀로살던 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8\/4) 저녁 6시쯤 중구 다운동
주택가에서 채소 노점상을 하며 홀로살던 67살 김모 할머니가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일 저녁 장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할머니의 집에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40대 남자가 다녀갔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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