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본격 논의될 수사권 조정문제를 놓고 경찰이 여론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홈페이지에 수사권 조정
알림방을 개설하고 경찰의 수사권 독립은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 잘못된 수사 관행을
개선해서 시민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지난 7월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의 수사권
독립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에 대해 싸움을
중단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검경 모두 학연과
지연 등을 동원해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강력한 로비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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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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