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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아파트 입주 못해 불편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8-05 00:00:00 조회수 25

아파트 공사가 완료됐지만 10여일째 입주를
하지 못하고 있는 분양계약자 백여명이
남구청에 모여 준공허가를 내달라며
어젯밤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남구 야음동 214세대 삼환 라떼르빌
아파트 준공허가를 남구청이 미루는 바람에,
입주예정자들이 인근 여관이나 원룸 등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또, 시행사가 파산 등으로 정상적인
공급계약을 할 수 없는 만큼, 입주예정자들이
남구청의 사용검사를 받아 등기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전문기관에 법률 자문을
맡겨 시행사의 파산 여부를 가리겠다고 밝혀
당분간 입주민들의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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