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자원화시설 건설을 둘러싸고 3년여
동안 구청과 갈등을 빚어온 북구 농소2동
주민들이 오는 26일 동천 둔치에서 음식물
자원화 시설 준공을 축하하는 주민 한마음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농소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까지 해마다 북구 문화예술문화회관에서 열던 경로잔치와
주민 작품 발표회를 9월 음식물 자원화시설의 준공을 맞아 시설 인근 동천둔치에서 주민
축제로 열기로 했습니다.
농소2동 주민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그 간의 앙금을 털어내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와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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