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산과 동대산을 잇는 임도가 개통돼
산림 자원 활용과 함께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게 됐습니다.
동대산 임도는 1.22km 구간에 건설됐으며,
산악 자전거,숲길 걷기대회,산림욕 등의
시민 휴식공간으로 이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동대산과 무룡산을 잇게 되면서
산림 자원의 효용 극대화와 산불발생시
화재진압 장비의 이동로, 야생동물의 이동로
등으로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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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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