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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에
참가할 울산시 선수단의 규모가 천247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사상 최다 종목,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구성됐는데 종합 5위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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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86회 전국체전에
참가할 울산시 선수단 규모가 지난해보다
350여명 늘어난 천247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범 종목인 스쿼시를 포함한
전체 41개 종목 가운데 조정을 제외한 나머지 40개 종목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울산시선수단에는 실업과 학교 소속
선수가 아닌 순수 아마추어 동아리 소속 24팀도
포함됐습니다.
출전선수가 없어 만들어낸 구색 맞추기용으로 비춰질 수도 있겠지만 시민 모두가 함께 뛰는
전국체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국군 상무부대 소속인 야구와 배구,
배구,탁구,농구 등 5개팀이 개최지인 울산시
선수당으로 뛰게 돼 울산시 전력에 큰 보탬이
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종합점수 4만5천점을 획득해
종합 5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로 다음달부터
대회전까지 각 종목별로 합숙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INT▶김종도 훈련과장\/울산시 체육회
이제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전,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값진 구슬땀을
쏟아내는 선수들의 각오속에 종합 5위
달성이라는 열매가 영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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