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은(8\/4)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치솟아 장마가 끝난 이후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울산지역으로
남서풍이 계속 유입되면서 당분간 찌는듯한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일요일쯤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8\/5) 아침 최저 기온이
25도까지 올라가 열대야 현상을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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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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