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성원 쌍떼빌 주상복합건물
공사현장 주변의 가로수 수십그루가 갑자기
사라져 인근 주민들의 항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공사측은 공사장으로 출입하는 대형트럭의
시야확보 등 안전상 문제 때문에, 남구청의
허가를 받아 가로수 29그루를 모두 이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가설울타리에 적힌
광고문구를 드러내기 위한 광고전략 때문에
주민들만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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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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