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종합운동장등
전국체전을 위해 건립되는 신설 체육시설에
근무할 직원을 공채한 결과, 평균 3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일반직과
기능직 2개 분야에 대해 직원 채용 원서를
접수한 결과 15명 모집에 모두 458명이
지원해 3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일반직 행정 7급은 3명
모집에 무려 293명이 지원해 9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여 실업난을 반영했으며,전기
7급의 경우 2명 모집에 24명이 지원해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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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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