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를 비롯해
울주군 지역 산림이 매우 양호한 편이어서
앞으로 골프장 건설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는 환경부가 골프장 사전환경성 검토를
강화해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이 골프장
사업계획부지에 10%이상 포함되면 골프장 건설 허가를 내주지 않겠다는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현재 울주군 관내 6-7곳에서 골프장
건설 논의가 나오고 있지만 대부분 산림이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생태자연도 지정을 위한 환경부의 조사는
중부권까지 진행됐으며 울산을 비롯한
남부권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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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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