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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안정 시급

입력 2005-08-03 00:00:00 조회수 191

◀ANC▶
울산교육계가 성추행교사 징계문제를 놓고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또 다른 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는 등의 미확인 소문들이
나돌아 교육청이 진상 파악을 하는 등 교육계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성추행교사 징계문제를 놓고 지역 교육계가
혼란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이 정직 2개월의 가벼운 처벌만
내렸다는 비난성 글들이 연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져 해당교사가 서둘러 사표를 냈다는
미확인 소문까지 나돌면서 교육청이 진상파악에 나섰지만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교사는 본인의 뜻과는 달리 체벌문제가
불거져 사직했을 뿐인데, 최근 모함성 소문과 온갖 구구한 억측들이 나돌아 학교측에서도
명예 회복 차원의 대책수립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정직 2개월의 처분을
받은 학부모 성추행 교사에 대해 징계위원회
재심의에 회부할지 여부를 다음주 중으로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교단이 시급히 안정을 되찾아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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